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야키토리의 단골 메뉴에 더해 꼬치 조합에 한 끗을 더한 점이 oide의 매력이다. 후기에서 추천 메뉴로 꼽힌 아스파라거스 베이컨은 숯불 야키토리 메뉴에 있어 꼬치를 고를 때 눈여겨볼 만하다. 시소 치즈 삼겹살말이는 야키토리와 쿠시아게 양쪽 메뉴에 올라 있다. 야키토리로는 250엔, 쿠시아게로도 250엔에 주문할 수 있어 같은 재료 조합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 시소 치즈 튀김꼬치를 추천하는 후기도 있어, 야키토리와 쿠시아게를 함께 주문할 수 있는 곳의 특색이 드러난다.
닭의 부위를 골라 먹고 싶다면 본지리나 껍질, 츠쿠네 같은 기본 메뉴에 oide 꼬치나 명란 닭가슴살을 더해도 좋다. 후기에서는 ‘oide 꼬치’와 본지리를 추천 메뉴로 언급했다. 꼬치 하나가 작게 느껴졌다는 방문객도 있으니, 몇 가지를 주문해 맛을 바꿔가며 즐기는 편이 좋겠다. 무엇을 고를지 고민된다면 꼬치 모둠도 후보가 된다. 야키토리 또는 쿠시아게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세트로 안내되어 있으며, 5개, 10개, 15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나 여럿이 함께 먹을 때도 주문량을 가늠하기 쉽다.
음료는 맥주를 비롯해 일본주와 하이볼 등이 있다. 메뉴에는 메가 사이즈 생맥주와 레몬, 포도 등을 고를 수 있는 추하이도 보인다. 꼬치가 나올 때까지 한 잔을 곁들이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걸렸다는 방문객의 의견도 있으므로, 서두르는 식사보다는 여유를 두고 보내는 저녁에 잘 맞을 듯하다. 교토시 가미교구 나카쓰카사초에 있으며 매일 17시부터 다음 날 3시까지 영업한다. 야키토리 외에 쿠시아게와 단품 요리도 있어 늦은 저녁 식사나 꼬치를 안주 삼아 술을 즐기는 밤에 이용할 수 있다.







